인도의 젊은이들이 한국에 와서 K-콘텐츠에 도전한다. 경쟁도 탈락도 없다. 카메라는 그냥 따라간다.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는다. 8명, 4개월, 채널 하나. 먼저 증명한다.
클리닉에서 인도 크리에이터들과 만든 영상. DREAM KOREA는 여기서 시작됐다.
AI가 콘텐츠를 무한히 찍어내는 시대. 대체되지 않는 건 하나다 — 자기 시간을 걸고 도전하는 사람.
서바이벌이 아니다. 8명 전원이 4개월을 완주한다. 카메라는 만들어진 갈등이 아니라 실제로 흐르는 시간을 찍는다.
방송도 OTT도 나중이다. 주 3회 업로드, 매일 숏폼. 인도와 한국 시청자의 반응을 보면서 매주 고친다.
숙소, 비자, 한국어, 건강, 생활비. 클리닉을 운영하는 회사다. 사람 돌보는 건 원래 하던 일이다. 제작팀은 콘텐츠만 본다.
참가비 0원. 수익은 나눈다. 프로그램이 끝나도 관계는 안 끝난다.
첫 시즌은 한국에서만.
지원 영상이 곧 1화. 가족의 반응, 떠나기까지의 이야기
한국어, 생활, 첫 무대. 생활 기반은 클리닉과 연결
퍼포머는 트레이닝과 오디션. 크리에이터는 채널을 0에서.
4개월의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 그리고 다음 시즌을 정하는 자리
콘텐츠 제작은 저희에게 낯선 영역입니다. 있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작게 시작하고, 되는 것을 확인한 뒤, 다음을 정합니다.
클리닉 콘텐츠로 기획→촬영→편집→업로드→분석 한 바퀴 직접 운영
PD·편집자 합류 → 인도 온라인 오디션으로 8명 선발
주 3회 롱폼 + 매일 숏폼. 반응에 따라 매주 조정
파일럿 결과로 다음 규모 결정 — 참가자·국가·플랫폼
조언이든 참여든, 먼저 한 시간 이야기 나누는 것부터 시작하고 싶습니다.
서울과 홍콩에서 피부과·미용 클리닉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클리닉에서 인도 크리에이터들과 일하면서 이 기획이 시작됐고, 파일럿 제작비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최병철 | 전무
bchoi@skinbeam.hk
뮤즈의원 · 샤인빔 (한국) · Skin & Beam (홍콩)
찾습니다
촬영·편집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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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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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스튜디오
파일럿 제작비
자체 자금